#제품협찬 요즘 화장이 잘 먹는 피부가 대세라서,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쓸 마몽드 플로라 글로우 로즈 리퀴드 마스크랑 바쿠치올 패드를 한 달 정도 써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피부 바탕부터 좋아지는 느낌이라 파데 올라가는 게 확 달라졌어요!
1. 바쿠치올 패드 – 데일리 피부결 정리 & 속보습 업!
이거는 세안 후 토너 대신 닦토로 써봤는데, 각질 정리 + 속보습에 진짜 효과적이에요. 자극 없이 부드럽게 닦이면서도 피부결이 정돈되는 느낌이라, 바르고 나면 피부가 매끈해져요.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주는 느낌이라 건조해서 파데 들뜨는 분들은 이거 꾸준히 쓰면 좋을 듯!
2. 플로라 글로우 로즈 리퀴드 마스크 – 촉촉 윤광 마스크
이건 약간 젤리 같은 묽은 워터리 제형인데, 바르면 피부에 싹 스며들면서 즉각적인 수분감 + 은은한 윤광이 생겨요. 특히 메이크업 전에 10~15분 정도 올려두고 닦아내면, 피부가 엄청 맑고 촉촉해져서 파데가 착 붙어요! 파데 바를 때 들뜨거나 뭉치는 게 싹 잡혀서, 원래 피부가 좋은 사람처럼 베이스가 얇고 깔끔하게 올라가더라고요.
사용 전후 베이스 차이!
✔ 사용 전: 피부가 건조해서 파운데이션이 들뜨거나, 코 옆에 뭉치는 느낌 있음.
✔ 사용 후: 속부터 촉촉해서 파데가 얇게 밀착됨! 은은한 윤광이 돌아서 따로 하이라이터 안 해도 피부 좋아 보이는 효과 있음.
특히 “속건조 + 베이스 뜨는 문제” 겪는 분들이라면 이 조합 강추!
바쿠치올 패드로 피부결 정리해주고, 메이크업 전에 로즈 리퀴드 마스크로 촉촉하게 관리해주면 화장 안 떠서 수정할 필요도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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